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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장례연대를 이용한 보호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2살 시바견 남아를 키웠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예전처럼 산책을 오래 하지 못하고 잠자는 시간이 점점 늘어났지만, 그래도 제 곁에 오래 있..
오랜 시간 가족으로 함께한 고양이 다미의 장례를 잘 마치고 글을 남깁니다. 황망한 마음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과정 하나하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
오랜 시간 가족으로 함께한 우리 고양이 쭈쭈를 이곳에서 배웅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마음을 추스르기 어려웠는데, 예식 내내 쭈쭈를 소중한 가..
나의 첫 반려묘이자 소중한 가족이었던 쵸이를 보내는 날, 정말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15년이라는 긴 세월을 늘 함께해 준 아이..
10년을 함께한 우리 말티즈 해피가 며칠 전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갑작스레 보내게 돼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전화 상담부터 차분..
우리 초코를 여기서 떠나보냈습니다. 13년을 매일 함께한 아이라 보내는 게 참 힘들었는데,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조용하고 정성스럽게 ..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별이를 이곳에서 배웅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경황이 없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별이를 소중한 가족처럼 정성껏 대해 주..
15년을 함께한 우리 말티즈 메리를 이곳에서 배웅했습니다. 경황없고 슬픈 와중에도 직원분들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껏, 그리고 따뜻하게 대해 주..
아롱이 엄마 입니다. 제가 장례식장에서 많이 울고 힘들어했는데 옆에서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덕분에 우리 초롱이 장례 잘 치르고 갑니다. 예식 시간을 몇 번 변경해서 짜증 났을텐데..
도마뱀 장례를 문의했을때 가능한지 몰라서 걱정했는데 경험도 있으시고 당연히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소동물도 요즘은 많이 하신다고..